[프라임경제]'행복출발 더원'(사장 이정배, www.theone.co.kr)은 5월 17일(일) 경기도 광교산에서 ‘해피투게더 4050 싱글 등반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40~50대 싱글 남녀를 대상으로 대중적인 등산 테마를 통해 인연의 실을 다시 잇는 이색 행사다.
이번 등산미팅은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함께 산을 오르며 서로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많은 호응이 예상된다. 또한 한자리에서 연령대와 취미가 맞는 수십 명의 이성을 만남으로써 커플이 될 가능성을 높여 산을 좋아하는 재혼희망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등산에 앞서 경기대학교에서 학창시절의 캠퍼스 미팅을 재현한 단체 만남을 통해 서로 얼굴을 익히는 인사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10명씩 한 조를 이뤄 광교산을 등반하게 된다. 등산미팅은 많은 상대와 자연스런 만남을 가질 수 있고 야외활동으로 솔직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참가인원은 남녀 100명씩 총 200명이며 10명씩 20조가 함께 등반을 하게 된다. 참가비는 5만 2천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트렉스타의 2009년 신상품 등산 모자를 증정한다.
행복출발 더원 강홍구 이사는 “등산은 재혼희망자들이 데이트코스 1순위로 꼽을 만큼 선호도가 높고, 야외이벤트가 실내보다 커플성공률이 높아 이번 등반미팅을 기획하게 되었다” 며 “수익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돕는 자선기금으로 어린이재단에 기부해 함께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1588-3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