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가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6월까지 문화공연 및 미술축제를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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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08년 열린 석촌호수 난타하이라이트 공연사진> | ||
미술축제는 11일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재활용품을 활용한 미술체험 축제를 시작으로 6월까지 자치구 공원 등지에서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술체험 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오는 5월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하는 한강반포지구 달빛광장 공연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저녁 ‘한강레인보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일에는 스위트 스토리라는 주제로, 명성황후의 주역 소프라노 김원정의 무대를 통해 클래식과 뮤지컬·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09 시민문화 한마당’의 일정은 홈페이지(www.seoulcultur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