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문화예술공연 ‘2009 시민문화 한마당’개최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4.09 18:18:2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서울시가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자 6월까지 문화공연 및 미술축제를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열린 석촌호수 난타하이라이트 공연사진>
문화공연은 오는 11일부터 서울풍물시장(동대문구 신설동)에서 가수 김도향과 퓨전국악선율 시아가 무대를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사랑을 위하여’를 부른 가수 김종환이 공연할 계획이다.

미술축제는 11일 강서구 방화근린공원에서 재활용품을 활용한 미술체험 축제를 시작으로 6월까지 자치구 공원 등지에서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미술체험 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오는 5월 새로운 모습으로 개장하는 한강반포지구 달빛광장 공연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저녁 ‘한강레인보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일에는 스위트 스토리라는 주제로, 명성황후의 주역 소프라노 김원정의 무대를 통해 클래식과 뮤지컬·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2009 시민문화 한마당’의 일정은 홈페이지(www.seoulculture.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