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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큰 사진은 휴 잭맨, 원 안 사진은 다니엘 헤니> |
이번 위촉은 이미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연기자 다니엘 헤니가 휴 잭맨에게 권유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엑스맨 탄생:울버린’ 출연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휴 잭맨은 다니엘 헤니의 권유를 흔쾌히 받아들인 것으로 서울시는 전했다.
오는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릴 위촉식에서 휴 잭맨은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직접 사인한 ‘엑스맨 시리즈’ DVD와 그의 애장품을 자선 판매할 수 있도록 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휴 잭맨을 통해 서울시 홍보 및 관광객유치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