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K플라자의 마네킹들은 모두 여름의류로 갈아입혀 여름 분위기를 내고 있다.
AK플라자에 따르면 전년 동기와 대비하여 20% 이상 여름 상품을 늘려 판매할 계획이다. 구로점은 12일까지 ‘원피스홀릭 상품전’을 열어서 다양한 브랜드의 쉬폰 원피스를 균일가 3만원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또한 12일까지 ‘운동용품 특가전’도 진행한다. 조깅화 2만5000원~3만5000원, 아동화 1만5000원~2만원, 등산화 5만5000원, 샌들 2만~3만원, 트레이닝복세트 3만~4만9000원, 운동용 반바지 1만5000원~3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AK플라자 분당점은 6일부터 12일까지 ‘스포츠 스타일전’을 열어서 여름용 티셔츠와 바지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특가 판매한다.
AK플라자 구로본점 김아름 매니저는 “현재 초여름 같은 날씨 때문에 예년보다 여름 의류를 찾는 고객이 훨씬 늘었다. 지금은 봄세일 기간이지만 기존 예정된 재킷전 등의 행사를 취소하고 여름 상품전을 추가 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