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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상반기 6번째 ‘최고 성능’ 입증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4.09 13: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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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세계적인 타이어 메이커인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벤투스 S1 evo’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실시한 성능 테스트에서 2위에 올랐다.

   
특히 아우디 A4 콰트로 차량을 이용해 실시한 이번 성능 테스트에서 ‘아우토 자이퉁’은 ‘벤투스 S1 evo’에 대해, 탁월한 안전성(safe to control)과 운전의 즐거움(much driving fun)을 선사한다는 평가와 함께, ‘최고 등급(Very Recommendable)’을 부여했다.

이로써 한국타이어는 2009년 상반기에만 총 6개의 해외 유력 자동차 전문지의 성능 테스트에서 최정상급 성적을 기록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와 관련 한국타이어 마케팅 담당 이수일 상무는 “한국타이어가 올해 상반기에만 6개의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지의 성능 테스트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한국타이어가 이미 기술력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서 세계 타이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의 UHP 타이어 브랜드인 벤투스 제품들이 지난 3월 유럽 최대의 스포츠카 전문지인 ‘아우토 빌트 스포츠카(Auto Bild Sportscars)’성능 테스트와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인 ‘스포트 아우토(Sport Auto)’성능 테스트에서도 ‘최고 등급(Very Recommendable)’을 획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