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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속도 알려주는 똑똑한 내비게이션 출시

팅크웨어, 친환경 그린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GX’ 선 봬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4.09 12: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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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아이나비 최신 에코드라이브(ECO Drive)와 G센서기술이 결합된 친환경 그린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GX’를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GX’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아이나비 G1’ 시리즈의 세번째 모델로서 환경친화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차세대 하이브리드(Hybrid) 내비게이션이다. 아이나비 에코드라이브 기능은 차종별 최적의 경제속도 및 CO2(이산화탄소)배출량 예상치를 반영해 ‘ECO’ 아이콘 및 상세정보를 실시간으로 디스플레이한다.

고객들은 에코드라이브의 최근 누적 에코지수 및 운전패턴 등을 통해서 주행거리, CO2배출, 최고속도, 평균속도, 급감속, 급가속 등의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실시간 에코지수는 잎사귀 이미지를 통해서 직관적으로 제공하며, G센서 게이지와 GPS 가속도 게이지를 통한 급감속 및 급가속 변화량도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차량 주행 속력이 올라가면 안내 음성이 증폭되는 ‘볼륨자동조절’ 기능과 음성정보만으로 안내하는 ‘LCD OFF’ 기능은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것이다. 내장된 배터리(900mAh)는 주유를 위한 정차 후 재부팅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또한, 후방감지카메라 자동인식이 가능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차량의 이동방향과 위치 등을 제공하는 ‘G센서’기능도 편리성을 더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GX’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으로서 아이나비 최초로 친환경 기술을 적용했다”며 “고객들의 환경친화적인 운전습관 유도를 통해서 경제적인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