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적인 유명 브랜드 중 하나인 알마니 익스체인지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롭게 입점했다.
알마니 익스체인지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American casual을 기본 컨셉으로 하지만 조지오 알마니와 같은 순수한 디자인 감각이 첨가되어 전형적인 여타 outdoor American 브랜드들과 달리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한다.
또한 국내를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클럽문화 스타일에 초첨을 두어 알마니 익스체인지를 입은 젊은 고객은 언제 어디서라도 당장 ‘클러빙’을 할 수 있게 독특한 스타일에 초점을 두고 있는 브랜드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새로운 브랜드들이 오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브랜드들을 통해 고객들의 선택에 폭을 넓혀주고 더욱 즐거운 쇼핑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