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TNT코리아(
www.tnt.com/kr, 대표 김종철)는 TNT가 지난 2일, 미국 콘웨이 화물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TNT는 미국에서 의 육상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비용 효율적이고 우수한 수준의 중량화물 서비스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 체결로 콘웨이 화물은 TNT의 미국 내 주요 운송 파트너로서 TNT의 이코노미 익스프레스와 중량화물 서비스 담당하게 된다. 콘웨이 화물은 미국의 99% 지역에 배송일 지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북미 지역의 대표적인 혼적화물운송(LIT, Less-than-truckload) 회사다. 콘웨이 화물의 네트워크는 유럽 35개국 이상을 잇는 TNT의 글로벌 항공 및 육상 네트워크와 연결된다.
TNT 익스프레스 그룹의 총괄 매니징 디렉터 마리 크리스틴 롬바드(Marie-Christine Lombard)는 "TNT와 콘웨이 화물의 파트너십 체결은 미국으로의 수출 업무를 위해 믿을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원해 온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라며 "이번 협약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TNT 고객들에게 비용 효율적이며 빠르고 안전한 중량화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