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미노피자가 2009년 봄 소비자의 마음을 요리할 새로운 피자,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를 선보였다.
2009년을 이끌 옐로우 푸드의 대표주자인 고소하고 바삭한 ‘갈릭’, 그리고 프리미엄 요리를 대표하는 부드럽고 도톰한 스테이크가 피자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끌어 냈다면, CF 역시 최근 젊은 층에게 인기를 끌며 드라마, 영화 등에서 리바이벌 되면서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사랑밖엔 난 몰라”가 모델 손담비 버전으로 새롭게 변신, 사랑스러우면서도 감칠맛 나는 “갈릭밖엔 난 몰라”, 일명 갈릭송으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햇살이 따뜻한 오후. 기분 좋은 목소리로 손담비가 갈릭송을 부르고 있다. ‘그대 내 곁에 선 순간(이탈리안), 그 향기가 너무 좋아(스테이크)~~~ 갈릭밖엔 난 몰라.’ 보는 이도 없는데 혼자서 갖은 애교를 떨면서 노래를 부르는 손담비의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담비가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 피자를 주문하고 피자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갈릭송을 흥얼흥얼. 그러다가 자신도 모르게 갈릭송의 매력 속으로 흠뻑 빠져버리고 이때 등장하는 도미노피자 배달맨인 갈릭 모양 헬멧을 쓰고 등장한 갈릭맨에게 그 모습을 들켜버린다. 순간 부끄러움과 민망함. 그리도 피자에 대한 기대감 등 만감이 교차하는 손담비의 표정. 고소하고 부드러운 갈릭스테이크가 피자 위에 통째로 올라간,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 피자를 맛본 손담비의 감탄이 ‘갈릭 밖에 난 몰라~’ 노래로 다시 이어지며 CF가 마무리 된다
이번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 피자 CF에서는 갈릭과 스테이크의 환상적 궁합을 펼쳐 보이는 ‘이탈리안 갈릭스테이크’ 피자의 맛있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운 손담비가 부르는 갈릭송의 매력을 마음껏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