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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리더 블랙앤화이트가 앞장선다

마스터스통상, 소매 탈부착 바람막이 점퍼 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4.09 09: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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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따뜻한 햇살의 기운을 느끼기에 좋은 계절인 봄, 골프 마니아에게 필드를 누비기에 좋은 골프의 시즌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골프는 기업을 대표하는 최고 경영자(CEO)나 중역들, 고위층 간부들만이 비즈니스 골프로 주말에 즐겼지만, 요즘에는 골프에 관심이 증가하면서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여가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만큼, 골프웨어도 더 다양하고 세련되게 변하고 있으며,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는 아이템으로 변해가고 있다. 비비드컬러가 크게 유행하고 있는 요즘, 골프웨어에서도 눈에 띄는 화려한 컬러들이 여성은 물론, 남성들의 시선까지도 사로잡고 있다.

골프웨어를 고를 때, 유행도 유행이지만 기능적인 부분 역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사항이다. 마스터스 통상㈜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블랙앤화이트에서 선보이는 ‘탈부착 소매 바람막이 점퍼’는 100% 폴리에스테르 소재로 소매 탈,부착이 가능하여 다용도로 코디할 수 있고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하는 바람막이 점퍼이다. 또한, 일정량의 수분을 차단하여 제품의 습해짐과 부식을 방지하는 발수기능을 부가하여 상쾌한 라운딩을 돕는다. 남성제품인 ‘반집업 저지 티셔츠’는 신축성 있는 jersey소재 사용으로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최근 경기 침체로 인해 어두웠던 기분을 밝고 경쾌하게 전환할 수 있는 컬러를 선호하는 것이 최근 눈에 띄는 경향이고 비비드 컬러나 파스텔 톤의 골프웨어를 통한 감성적 마케팅이 골프에서도 두드러지는 추세이다.

비비드나 파스텔의 화려한 아이템에는 가급적이면 체크무늬나 채도가 낮은 컬러보다는 스트레치성이 우수한 아이보리나 화이트의 모던한 느낌의 팬츠 또는 스커트로 매치, 화사한 느낌을 주는 것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