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워홈(
www.ourhome.co.kr/대표 박준원)이 운영하는 웨딩브랜드 아모리스(www.amoris.co.kr)가 오는 4월 13일 아모리스 세컨드 브랜드인 ‘아모리스 브라이들 가든’을 론칭하고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 1호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신부의 정원’이란 뜻의 ‘아모리스 브라이들 가든’은 10년간, 1등 웨딩 브랜드를 이어 온 ‘아모리스’의 웨딩·연회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격 있는 웨딩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아모리스 브라이들 가든’의 1호점 안산문화예술의전당점은 복합예술센터라는 장소적 특색을 살려 음악과 미술 등이 어우러진 ‘아트 웨딩’을 컨셉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개인별 취향에 따라, 차분하고 격조 있는 분위기의 실내 웨딩 ‘클래식 아트 웨딩(Classic Art Wedding)’과 야외 웨딩 ‘네이처 가든 웨딩(Nature Garden Wedding)’을 선택할 수 있다. 깃털과 각종 오브제로 장식된 자작나무 ‘위시 트리(Wish Tree)’는 하객들이 축하 메시지를 나무에 달아 신랑, 신부에게 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젊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