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로나가 4월부터 아시아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코로나 캔(355ml)을 선보인다. 코로나 캔은 현재 북미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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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관계자는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에서 코로나의 선전에 힘입어 아시아 최초로 코로나 캔 런칭을 결정하게 되어 이번 코로나 캔 출시는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기존 코로나 병이 해변에서의 이국적이고 Relax한 느낌을 강조하였다면, 코로나 캔은 캔의 특성을 고려하여 해변의 열정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을 차별화 시켜 다시 한번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대형마트, 편의점등의 캔 런칭 시점에 맞추어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