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릭스도자기(대표 이오훈, www.elix.co.kr)제품이 양식 프랜차이즈 외식업계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에릭스도자기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오픈 한 LG패션 계열사인 (주)LF푸드의 씨푸드 레스토랑 ‘하꼬야 씨푸드’ 종로점에 에릭스도자기의 새롭게 디자인한 제품이 공급됐다”고 밝혔다.
하꼬야씨푸드 종로점은 국내 최대 800평 규모이며, 기존 역삼점 ‘마키노차야’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장이다.
에릭스의 강점은 품질과 디자인, 가격에 있다. 품질과 디자인이 뛰어난데다 싸고 단단하기까지 하다. 또 유명 그릇 브랜드보다도 20~30% 이상 가격이 저렴하다.
특히 홀 서빙시 그릇을 떨어뜨려도 잘 깨지지 않기에 인기가 높다. 여기에 그릇 여러개를 쌓아도 흔들리지 않도록 디자인한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겹겹히 쌓아도 안정감이 있어 파손 위험성이 적을 뿐만 아니라 공간활용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몰드를 개발해 큰 호평을 받았다.
마케팅 사업부 송기연 과장은 “지난해 오픈 한 스시&씨푸드 뷔페 레스토랑 마리스꼬 왕십리역점(3호점)에도 에릭스도자기의 새롭게 디자인한 제품이 공급됐다”며 “앞으로 일반 양식 뷔페는 물론 고급 레스토랑에도 에릭스도자기만의 맞춤 그릇들이 계속 공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