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행복을 전하는 기업 태창파로스(대표 김서기)가 경인일보 주관으로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진행되는 ‘경기도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한다.
8일 태창파로스에 따르면 이번 경기도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야외전시와 실내전시를 겸하고 있는 대규모 전시행사다. 전시품목도 프랜차이즈 상품 뿐 아니라 지역 농·특산품, 디자인 상품 및 각종 서비스 업체도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다양한 볼거리로 예비창업자는 물론 가족단위 나들이 관람자도 많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창파로스 관계자는 “예비창업자에게 브랜드 상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소비자 홍보도 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난 3월 SETEC에서 진행된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에 이어 이번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의 전시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태창파로스는 쪼끼쪼끼, 화투, 오므스위트, 쪼끼군다리, 군다리치킨에 이어 올 초 서기해초쌈삼겹이라는 6번째 브랜드를 론칭, 제2 도약을 선포한 바 있다. 태창파로스는 이를 위해 전국 각지의 박람회 참가를 활발히 병행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