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글로벌식품외식사업단(단장 이학교)은 4월 8일 오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업계 및 학계, 농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막걸리인 참살이탁주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육성하고, 해외수출로 확대하는 취지의 ‘친환경 녹색성장 참살이탁주 세계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참살이탁주 신제품 소개뿐만 아니라 세계화의 첫 시작으로 150만 달러 규모의 일본수출을 위한 협약식(MOA)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의해 일본 유명 주류 회사인 ‘삿포! 비어’가 현지 유통을 담당,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게 된다. 또한, 친환경 쌀 가공식품인 한국 막걸리의 명품화 및! 세계화를 통해 농업 기반의 진정한 저 탄소 녹색성장의 비전도 제시되었다.
참살이탁주는 국내 최초로 100%! 국내산 친환경 쌀로 만들어지 는 탁주로, 경기무형문화재제13호 기능보유자와 전수자가 직접 장인의 기술로 빚는 최고 품질의 탁주로 손꼽히고 있다. 글로벌식품외식사업단은 4월 말 전국 유통 판매망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사업단은 전통을 현대화 한 전통문화주점 외식 가맹사업 브랜드인 ‘뚝탁’ 8개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