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강원도 영월 한우관광명소 ‘다하누촌(1577-5330)’에서 1년치 한우를 무료로 증정하는 ‘청바지 포토제닉’과 ‘육회물회 빨리먹기’ 행사가 열린다.
11일(토)~12일(일) '다하누촌 한우 육회물회 축제’ 기간 동안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이벤트로 청바지를 입고 오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각 부분 1등에겐 일년치 한우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 청바지를 입고 본점 1•2호점 및 명품관에서 구매시 육회 2접시(300g)를 서비스로 주며, 청바지 입은 전 고객에게 아이스티를 무료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본점 1•2호점 및 명품관에서는 100g당 우족 2,000원, 사골•꼬리 1,400원에 판매하며, 600g당 등심 35,000원 사태 12,000원 등 시중보다 최고 45% 할인 판매한다. 이밖에 육회물회 탑쌓기, 천원경매, 사골무게 맞추기, 사골국 시음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온라인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도 축제를 맞아 9일(목)~10(금) 오전 10시~12시까지 불고기(600g)를 13,000원에서 9,900원에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