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한 동급 최강 성능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모델명:CLP-770NDK)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CLP-770NDK’ 모델은 컬러 인쇄물의 수요가 많은 전문 업체와 중·대규모 기업 비즈니스 조직에 맞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고성능과 고효율’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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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동급 최강 성능의 컬러 레이저 프린터(모델명:CLP-770NDK)를 출시, 시장 공략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
특히, ‘CLP-770NDK’는 기업 환경에 필요한 최상의 경제성도 갖추고 있다. 원터치 파워세이브 버튼을 채택해 장시간 사용하지 않아야 대기모드로 전환되는 기존 프린터와는 달리 버튼 하나로 대기모드로 전환, 전력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설명.
게다가, 불필요한 용지 소모를 줄여 주는 양면 인쇄 기능을 기본으로 갖췄을 뿐만 아니라 월 최대 12만 매의 출력이 가능한 뛰어난 내구성을 갖춰 잔고장에 따른 비용 걱정도 해결했다.
이 밖에도 ‘CLP-770NDK’는 한층 넓어진 LCD창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사용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여기에 80GB의 하드디스크 옵션 장착 가능 및 네트워크 기능을 기본 장착하고 무선 네트워크도 옵션으로 지원함에 따라 어떠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최적의 문서 출력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CLP-770NDK’ 모델을 기업용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 공략의 핵심 제품으로 전진 배치, 시장 공략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용환 전무는 “CLP-770NDK는 중·대규모 사무실 환경에 꼭 필요한 고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최적의 비즈니스 컬러 레이저 프린터”라며, “삼성전자는 분당 20매~30매 속도 대 프린터가 전체 프린터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급성장하고 있는 점을 감안, 이 시장을 타깃으로 동급 최강의 비즈니스 컬러 레이저 프린터를 출시함으로써 전 세계 기업용 프린터 시장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현재 국내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 점유율 1위, 전 세계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