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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늘의 포토展’ 개최

프라임경제 기자  2009.04.08 10: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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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NHN㈜(대표 김상헌)의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네이버 포토 갤러리의 ‘오늘의 포토(http://photo.naver.com/today/)’ 중 36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8일부터 12일까지 코엑스 인도양 홀에서 진행되는 <서울포토 2009>의 ‘오늘의 포토展’에 전시한다.

<서울포토 2009>는 아시아 최초로 갤러리와 작가가 동시에 참여하는 사진 아트 페어로, 국내 주요 갤러리와 구본창, 성남훈, 노순택 등 주요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주빈국인 스웨덴의 현대 사진 대표작가 13명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 ‘오늘의 포토展’은 이번 전시회의 총 18개의 부스 중 하나로 구성되어 전시될 예정이다.

36점의 전시작은 2008년 3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네이버 ‘오늘의 포토’에 선정된 총 291점의 작품을 대상으로 사진작가 김홍희, 이상엽, 강영호 등 전문가 3인의 심사와 이용자의 호감도를 나타낸 ‘Like it’ 지수를 합산, 반영하여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으로 사진에 대한 열정을 지닌 36명의 네이버 이용자들은 구본창, 성남훈, 이정진 등 기존의 유명 작가의 작품들과 전시를 나란히 하며 첫 전시의 기쁨을 나누게 되었다.

‘오늘의 포토展’에 작품을 출품하는 이용자 ‘하이에나(bkh4040)’는, “네이버 포토 갤러리의 수천 여 점의 사진 중 ‘오늘의 포토’로 선정 되는 것 만으로도 큰 기쁨이었는데, ‘오늘의 포토展’ 까지 참여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평범한 직장인이 ‘사진작가’라는 명칭을 <서울포토 2009>와 같은 큰 전시를 통해 얻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NHN 조수용 CMD본부장은 “ ‘오늘의 포토展’은 그 동안 자신의 소중한 작품을 네이버와 공유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전문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이 같은 캠페인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