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도권 개발 예정지역에 대한 토지가 본격적으로 시중에 풀릴 예정이다.
특히, 현대토지(www.hdfff.com, 02-511-9633)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일대 토지를 선착순 한정 매각에 나섰다.
매각 단위는 1653㎡~3306㎡로 3.3m²당 3만9500원. 주변 시세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대라고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한탄강댐 수몰민 이주지역인 지장산 유원지 입구이자, 호수를 접한 배산임수 지형이라 조망권이 뛰어나 투자 및 전원생활의 유망지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토지법인 관계자는 "경기도 포천은 수도권 규제 대폭완화와 더불어 외곽순환도로,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동부간선도로확장 등 경기북부를 격자형 간선도로망을 구축 수도권과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주관사인 현대토지는 충남 현대서산간척지를 시작으로 철원, 제주, 홍천, 춘천, 가평 등 사업을 진행해 온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