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티네이드(사장 이상범, www.itnade.com)는 아주대 유비쿼터스시스템연구센터(센터장 조위덕)와 유비쿼터스 서비스 환경에서의 IT 인프라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협력은 유비쿼터스 관련 기술의 공동연구를 위한 것으로, 이미 지난 1월부터 지식경제부의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을 통해 유비쿼터스 지능공간에서의 보안 및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플랫폼을 공동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커뮤니티 컴퓨팅에 기반을 둔 유비쿼터스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보안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유비쿼터스 컴퓨팅 기술을 빠르게 수용할 수 있는 기틀을 제공할 수 있다.
아이티네이드 이상범 사장은 “이번 양해각서는 플랫폼 기술과 정보보호 기술에 특화된 양 기관이 협력함으로써 유비쿼터스 기술에 대한 신뢰성과 보편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