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맥캘란이 예술과 전통이 조화를 이룬 맥캘란 리미티드 에디션 “랜킨”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랜킨 제품은 단순히 리미티드 에디션과 콜레보레이션 제품을 뛰어넘어 세계적 위스키를 만드는 전통과 렌즈의 눈으로 한 순간을 포착하는 현대적 예술이 만나 제품이 아닌 전통과 예술이 어우러진 독특한 제품을 만들어 냈다는데 의의가 있다.
2008년 7월부터 시작된 사진 촬영 작업은 1,000개의 각각의 다른 라벨을 만들기 위해서 7일간 촬영이 계속되었으며 라벨에는 맥캘란의 고향이 이스터 엘키스 하우스와 증류소, 위스키 메이커 등과 함께 유럽의 영화배우인 툴리(Tulli)의 예술적인 누드 이미지가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끈다.
이번 맥캘란 ‘랜킨’ 제품은 유니크한 검은색 가죽 박스에 벨벳 라인이 들어가 리미티드 에디션의 고급스러움을 더 했으며, 30년산 화인오크의 풍부한 바닐라 향과 맛 그리고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끝 맛을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랜킨이 찍은 사진작품과 제품의 특성이 잘 어울려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보고 마시는 일석이조의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