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름방송네트워크(대표: 박조신)가 지역 시민들의 편의와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2009년 1월 17일 구성된 고객만족팀은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는 슬로건으로 당사 상품을 사용하면서 발생한 불편사항뿐만 아니라 전구를 갈아 끼워주는 사소한 일까지 고객이 원하면 즉시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현재 고객만족팀은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A/S외 1,800건의 고객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있어 서비스 이후 고객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찾아가 불만사항을 해결한 후 불편사항의 원인을 진단하여 차후문제가 발생했을 때 고객이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