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상공인진흥원이 지원하고 한국능률협회 사회교육원과 한국프랜차이즈진흥원, 프랜차이즈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09 성공창업’ 교육이 업종전환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7일 프랜차이즈경제신문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업종분석과 체계적인 교육이 필수지만, 이를 간과해 고배를 마시는 많은 예비창업자들과 업종전환자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는 게 목적이다.
교육생은 오는 17일까지 10~15명의 소수정예로 모집하며, 4월 21일부터 5월 15일까지 과정별 총 80시간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창업적성 진단 및 상담, 업종별 심화교육, 현장실습, 워크숍, 자금마련대책 등 6단계로 나눠지며, 헤드헌팅사와 메밀전문점, 생활토털서비스, 수선전문점, 로봇교육학원 등이 함께 한다.
교육의 특징은 아이템별 세부사항과,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 마케팅 계획, 워크숍, 세미나 등을 마스터해 창업 실패요인을 사전에 방지하는 데 있다.
박민규 프랜차이즈경제신문 대표는 “입교에서 수료까지 전담강사를 배치해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하고 맨투맨 밀착상담과 토론형식으로 차별화 했다”며 “수료 후에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보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강좌는 한국능률협회 사회교육원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719-1425, 070-2086-8975)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