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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정상문 前 靑총무비서관 체포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4.07 10: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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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대검 중수부(이인규 검사장)는 7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불법자금을 받은 혐의로  정상문 전 대통령 총무비서관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정 전 비서관은 총무비서관 재직기간(노무현 정권 집권기) 중 박 회장으로부터 수 억원을 건네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돈을 받은 명목과 청탁의 유무 등을 조사해 알선수재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