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자격증 준비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자격증은 젊은 세대에게는 연봉상승이나 이직시 유리한 점등 자기계발 분야에서 필수적인 사항으로 자리잡았으며, 퇴직한 사람들에게는 재취업의 기회를 높여주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서점가에서도 자격증관련 도서가 인기를 모으면서 각종 자격증시험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은퇴 후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는 노후대비도하고 겸업이나 부업까지 가능한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조리기능사, 제빵기능사, 전자상거래관리사 등이 추천된다.
특히, 4,50대의 경우 주택관리사가 전망도 밝고 급여수준이나 비교적 고령까지 근무가 가능하며 주택관리사 합격률과 취업률도 높아지고 있다는 이점으로 인기직종으로 꼽히면서, 이직 및 재취업의 준비로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는 장년층이 늘고 있다.
㈜에듀윌(대표 양형남, www.eduwill.net)은 누구나 쉽게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주택관리사 전문 수험서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택관리사 동영상강의 및 인터넷강의와 함께 현장 강의를 동시에 제공해 주는 온오프라인 통합형 학습전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택관리사 온라인강의로 기본적인 수업을 듣고, 오프라인 강의로 복습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취약한 과목이나 중요한 부분을 다시 들을 수 있으며, 기본강의를 빠르게 복습, 정리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 온라인 학원비는 오프라인 학원비보다 저렴할 뿐만 아니라 주택관리사 과목별 교재와 전용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FULL-HD 주택관리사 강의를 24시간 무한반복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 매주 화, 수, 목 저녁 7시에 주택관리사 특강을 오픈해 현장강의를 진행, 오프라인 전용교육장에서 주택관리사 과목별 기본정리 수업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주택관리사 공부방법과 취업전망 등 다양한 주택관리사 시험정보 등도 공유할 수 있다. 현장강의는 주택관리사 시험과목 중 1차를 우선 편성하여 특강으로 구성되어 있고, 주택관리사 교재를 수업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이 이미 공지가 되었고, 9월 20일로 주택관리사 시험날짜가 예정되어 있어 주택관리사 합격을 위해서라면 지금부터라도 체계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 화요일에는 주택관리사 민법, 수요일에는 주택관리사 회계원리, 목요일에는 공동주택 시설개론으로 구성되어 주택관리사 기출 시험문제를 통해 출제경향을 파악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에듀윌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기간은 전 월 15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가능하다.
양형남 에듀윌 대표는 “자격증이 노후의 경제생활을 보장해 주는 것이 아니라 보탬이 되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며 “반짝 유행하는 자격증에 편승하기보다, 자신이 잘 아는 분야를 파고드는 게 자격증 취득에 유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