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가 <상이한 정보보호수준지표의 상호매핑을 지원하는 정보보호 운영관리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상이한 정보보호수준지표의 상호매핑을 지원하는 정보보호 운영관리시스템 및 방법>은 조직이 보유하고 있는 자체 지표와 「ISO27001」·「사이버안전매뉴얼 (국가정보원)」·「정보보호관리체계(ISMS)(한국정보보호진흥원)」등의 다양한 정보보호 수준측정 기준들을 서로 매핑하도록 지원하는 기술로서, 위험관리(Risk Management) 업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는 조직의 정보자산에 대한 위험도 분석시, 다양한 정보보호 기준을 동시에 적용하거나 추출할 수 있으며, 공공·통신·금융·일반기업 등 자신의 환경에 맞는 평가값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위험관리 수준의 정량화가 가능해져 최적의 보호대책 수립에 대한 판단 기준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이용균 이글루시큐리티 보안연구소장은, 이번에 취득한 특허 기술에 대해 “현재 국내외 다양한 수준지표를 지원하고 있으며, SOX·Basel II·HIPAA·PCI DSS 등 해외 컴플라이언스 부분까지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라며 “여러 가지 다양한 정보보호 수준지표를 적용해야 하거나, 규제 준수가 필수적인 조직의 위험관리 노력에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