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오는 11월12일 치러지는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수험생들은 3월 학력평가의 결과는 잊어 버리고 평가원에서 밝힌 수능 영역별 출제방향에 맞춰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며 학력평가 대비도 철저히 해야 한다.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업체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은 오는 14일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지는 4ᆞ14 고3 학력평가 대비 ‘완벽 분석 서비스’를 실시한다.
‘완벽분석 서비스’는 사전 서비스와 당일 서비스, 사후 서비스 3단계로 나눠져 진행되며 출제범위, 2008 기출문제 확인, 기출문제 완벽 분석 및 학력평가 해설특강 등의 사전 서비스는 이미 오픈했다.
시험당일인 14일에는 채점 및 문항분석은 물론이고 정답 다운로드, 자동채점, 해설특강, 오답노트 등의 서비스가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성적발표 후에는 성적결과 분석 등의 사후 서비스가 진행 된다.
특히 해설특강은 시험당일부터 대성마이맥 유명강사들이 대거 참여해 영역별로 명쾌한 분석 및 해설과 함께 출제경향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학력평가를 치른 수험생들이 시험에 대한 소감 및 난이도, 시험 노하우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모의고사 토론방’을 개설하며 수험생들의 시험대비를 돕는다.
오는 21일까지 시험에 도움이 되는 공감 댓글을 남긴 모든 회원에게 대성마이맥 교재와 강좌 구매가 가능한 마이맥 포인트 1,000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