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폰타나(www.Fontanastyle.com, 대표 박진선)는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폰타나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3종은 달콤쌉쌀한 맛의 오렌지&자몽 드레싱과 새콤달콤한 그린키위 드레싱, 상큼한 맛이 살아있는 파인애플 드레싱 등이다.
폰타나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맛과 멋의 샐러드 드레싱으로 지방은 빼고 과일의 풍부한 맛을 그대로 살린 칼로리가 낮은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이다. 여기에 국내 샐러드용 소스 제품 중 최저 칼로리로 지방과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이 모두 Zero인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건강까지 생각하였다.
폰타나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은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비타민이 풍부하고 신선한 천연 열대과일을 주원료로 사용한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살려주는 프리미엄 드레싱으로 살짝 얼리게 되면 상큼한 과일 샤베트로 즐길 수 있으며, 요거트에 섞으면 맛있는 과일 요거트 드레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에 폰타나에서 선보인 오렌지&자몽 드레싱은 오렌지와 자몽의 달콤쌉쌀한 맛과 상큼한 향이 매력적이며 트랜스지방 걱정없이 깔끔하고 풍부한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그린키위 드레싱은 국산 키위가 들어가 영양소가 풍부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살릴 수 있으며 후라이드 칵테일 새우와 신선한 야채를 버물린 케이준 쉬림프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파인애플 드레싱은 큼직한 파인애플 과육의 상큼한 트로피컬 느낌이 그대로 살아있으며 닭가슴살과 야채가 어우러진 치킨 샐러드에 적합하다.
폰타나 관계자는 “폰타나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은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천연 열대과일을 주원료로 하여 상큼하고 깔끔한 맛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면서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프리미엄 드레싱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출시소감을 밝혔다.
한편 폰타나에서는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출시를 기념하여 4월 30일까지 폰타나 홈페이지를 방문해 폰타나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이 필요한 이유를 덧글로 남기면 555명을 선발해 폰타나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3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서도 날씬하고 건강할 것 같은 연예인을 고르는 설문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닌텐도 위피트를 비롯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