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벌 휴대폰 제조업체 소니 에릭슨 코리아(대표 한연희)는 최근 프리미엄 터치폰 엑스페리아 X1의 두 번째 TV CF를 선보이며 국내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엑스페리아 X1광고는 소니 에릭슨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직접 X1을 소개했던 소니에릭슨 브랜드 홍보대사 이민정이 모델로 참가했으며, X1의 음악, 사진, 영화, 모바일 오피스 기능에 충실한 여러 개의 디지털 기기가 엑스페리아 X1 하나로 합쳐지는 것을 극적으로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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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니 에릭슨 코리아는 최근 프리미엄 터치폰 엑스페리아 X1의 두 번째 TV CF를 선보이며 국내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
특히, 최근 막을 내린 화제의 KBS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주목 받은 탤런트 이민정은 기존의 이미지와는 달리 스모키 메이크업에 카리스마 있는 새로운 모습으로 기존 휴대폰과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엑스페리아 X1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다.
이민정은 “소니 에릭슨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인사를 하고 또 인기를 얻어가는 과정에 함께 하게 되어 너무 즐겁다”며, “또한 엑스페리아의 사용자로서 공감하고 있는 제품의 매력을 광고 모델로서 더욱 자신 있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월 25일부터 엑스페리아 X1 판매를 시작해 순조로운 반응을 얻고 있는 소니 에릭슨 코리아는 TV CF 외에도 www.xperia.co.kr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 매뉴얼을 선보이고, “준표 없어도 너 하나면 돼”라는 카피의 온라인 광고를 집행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제품에 대한 세부 사항은 www.xperia.co.kr 혹은 고객 콜센터 1588-417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