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이브존, 창립 11주년 사은행사 "11년 전 가격으로 드립니다"
고품격 할인점 세이브존은 창립 11주년을 맞아 4월 한달 동안 누적 구매 횟수에 따라 경품을 증정하는 '고객감사 대축제'를 진행한다.
오는 28일(화)까지 세이브존에서 당일 2만원 이상 구매하고 세이브존 포인트를 적립하는 고객에게 스탬프 도장을 제공하고 3-5-8-11회 도달 시 각각 키친타올, 세제.티슈, 치약.세탁세제 세트.휴지 등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광명점과 화정점을 제외한 세이브존 모든 지점에서 진행된다.
또한 4월 한달 동안 매주 다양한 사은행사로 오는 7일(화)까지는 세이브존 식품관에서는 '11년전 그때, 그 가격' 행사를 준비해 일부 생필품 및 식품을 11년 전 가격으로 판매한다. 세이브존 노원점 식품관에서는 딸기 1Kg/영광굴비 1두릅/호주 청정우 100g을 각각 5,280/5,980/950원에 내놓는다.
이 밖에도 스크래치 경품행사, 선착순 사은품 증정 행사 등이 매주 이어진다. 이어 세이브존 노원점 패션관에서는 '1천원, 1만원 기획전'을 진행한다. 에르데코 귀걸이, 보람 넥스카프, 애플릿 스포츠 브라 등을 1천원에 판매하며 에코로바 등산티셔츠, 비지트인뉴욕 청바지, 마레몬떼 바바리 등을 1만원 특가에 내놓는다.
세이브존 마케팅 담당 함형일 계장은 "지난 11년 동안 꾸준히 세이브존을 찾아온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다양한 혜택을 드릴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에는 특히 불황 속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생활밀착형 사은행사를 폭널게 진행할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희선 기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aha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