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NHN(대표 김상헌)은 제2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을 통해 소개한 학습지와 온라인 교육 게임을 통합한 신개념 한자 교육 시스템 <한자마루>(www.hanjamaru.com) 부스에 무려 3만 여 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고 6일 밝혔다.
약 170여개 교육업체가 참여한 이번 대규모 교육 박람회에서 <한자마루>는 타 업체와는 차별적으로 전용 부스에 컴퓨터를 설치해 학부모 및 아이들이 직접 한자마루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습지 정식 발간에 앞서 온-오프라인 통합 한자교육 시스템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방문객 전원에게 무료 학습지를 증정했다.
NHN 서현승 사업부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기존 한자 학습법과는 획기적으로 차별화된 <한자마루>가 학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자마루>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