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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참가

최신 DSLR 카메라 비롯 제품 전시, 강연, 다양한 이벤트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4.06 10: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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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야마구치 노리아키)는 9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09, 이하 P&I 2009)에 참가, 카메라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사진영상분야에서 아시아 최고 전시회인 P&I 2009에서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최신 DSLR 카메라를 비롯해 콤팩트 카메라, 교환렌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 전시 및 강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부스에서는 D3X, D3, D700, D90 등 니콘의 최신 DSLR 카메라 제품 및 최근 출시한 콤팩트 카메라, 교환렌즈 등이 전시될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직접 이 제품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부스 내 설치된 셀프 스튜디오에서는 전문 모델을 직접 촬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 사진 작가의 강연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무엇보다 큰 매력이다. 월드프레스포토 인물사진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성남훈 작가를 비롯해 강재훈 한겨레신문 사진부문 선임기자, 이기명 작가, 이재갑 작가, 김상훈 교수, 손홍주 씨네21 사진 부장 등 현재 사진 분야에서 활약 중인 유명 인사들의 강연이 행사기간 내내 열린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P&I 2009 기간 니콘 행사의 모습을 스케치할 참관단을 모집 중이다. 선정된 참관단은 행사 리뷰를 자신의 블로그 및 니콘포토(photo.nikon-image.co.kr)에 올리면 되며, 우수작을 올린 4명에게는 니콘 오리지널 가방이 증정된다.

이외에도 ‘미녀들의 수다’ 출연진과의 토크 및 사진촬영의 기회가 주어지는 ‘미녀와 함께 특별한 추억 만들기’, 퀴즈를 풀고 개그콘서트에 참석하는 ‘니콘을 알면 개콘이 보인다’, 가족 사진 촬영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니콘 셀프 스튜디오에서 가족 사진 촬영하기’ 등 풍성한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이번 P&I 2009에서 니콘이미징코리아의 전시, 강연 일정 및 상세한 이벤트 내용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www.nikon-im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 2009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