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 증시가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급등 패턴의 종목들도 속출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최근 하이닉스 SK컴즈, 엔씨소프트 등 저평가 턴어라운드 종목들의 주가 오름세가 눈길을 끌었다.
하이리치(www.hirich.co.kr) 선물/현물 통합방송 ‘슈퍼리치클럽(이하 슈퍼리치)’은 이와 관련해 “개인투자자들이 상승장의 실제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오는 6일 오후 21:00~00~22:00까지 제2의 SK컴즈와 같은 급등 패턴의 종목 발굴 비법을 공개하는 무료특집방송을 실시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90% 이상의 정확한 시황분석력을 자랑하고 있는 슈퍼리치는 다음주 국내 증시에 대해 “지수는 만기권까지는 상승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망했다.
만기일 전후 기조 변화가 예상되지만 단기적으로는 재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접근해 조정시 실적 호전 우량주를 공략해 볼 필요가 있다는 주문이다.
특히 슈퍼리치는 “개인투자자들이 현 시점에서 시장 수익률 이상의 고수익을 거둬들이기 위해서는 급등주를 선취매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며 “무료특집방송을 통해 급등주를 선취매 할 수 있는 독자적 매매비법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슈퍼리치는 이와 같은 매매기법을 통해 4월 2일 SK컴즈를 8040원에 공략, 현재까지 15% 가량의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으며, GS건설을 통해서도 13% 가량의 고수익을 확보했다.
하이리치는 4월 1째주, 추천주를 통한 수익현황과 회원평가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누적수익률을 달성한 주간베스트 애널리스트 1~3위를 선정, 실제 추천주와 수익률을 공개했다.
하이리치 주간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는 선물/현물 매매를 통해 한주간 38% 이상의 누적수익을 확보한 슈퍼리치가 차지했다. 하이리치에 따르면, 슈퍼리치가 홀딩 중에 있는 SK컴즈 등의 종목을 포함하면 주간 수익률은 60% 이상에 달한다.
또한 2위는 주간 16% 이상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한 바닥권 급등주매매의 1인자 ‘반딧불이’, 3위는 직장인에게 최적화된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직장인 부자클럽’이 선정됐다.
하이리치(
www.hirich.co.kr)가 국내 최대규모의 “제2회 하이리치 무료시황설명회”를 오는 4월 18일(13:00~ 18:00)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륨(2층)에서 개최한다.
국내 최정상 사이버 애널리스트인 조승제, 반딧불이, 독립선언, 상도 등 실전최고수 출신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번 시황설명회에서는 2009년 한국 증시에 대한 전망과 고수익을 위한 핵심 투자전략은 물론, 2009년을 강타할 급등 유망 종목 7선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