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우림건설(대표이사 회장 심영섭) 임직원들이 지난 5일, 수원 광교산을 찾아 회사 정상화를 위한 임직원들의 염원을 담은 식목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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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마케팅사업본부 조영종 이사는 “워크아웃에 돌입한 이후 회사 분위기가 많이 침체돼 있지만, 임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사랑과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한 염원을 담아 나무를 심고, 단체 산행을 통해 단결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림건설은 올 초, 구조조정 건설사로 분류된 이후 꾸준한 기업개선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