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이 창사40주년을 맞아 미래 고객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5일 대한항공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어린이 총 200팀 2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대한항공은 최우수상을 차지한 어린이에게는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인 미국 보잉 본사 4박 5일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최우수작품은 항공기 동체에 디자인되어 어린이날인 오는 5월 5일 첫 비행에 나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