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령메디앙스가 불소함유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보령메디앙스는 자사의 어린이치약 관련 기사가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어 정확한 사실을 알려준다고 3일 밝혔다.
다음은 언론 기사내용 요약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정청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애주(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 에 따르면 시판 중인 어린이 치약 97개 가운데 LG생활건강, 보령메디앙스, 한국콜마 등 6개 업체가 만든 어린이 치약 8개가 안전성이 과장된 표현으로 지적되었으며,어린이들은 치약을 삼키는 경우가 많아 치약 중에 함유된 불소를 과다 섭취하면 불소증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
위의 기사에는 당사 어린이치약이 불소증을 유발할 수 있는 제품으로 분류되어 있지만,이번에 지적받은 당사 어린이치약에는 불소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안전한 제품입니다. 그런데도 마치 불소가 포함되어 있어 불소증을 일으킬 수 있는 제품으로 오인되어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식약청의 지적은 “삼켜도 된다”라는 표현문구였습니다. 과장광고로 지적된 이 문구는 이미 삭제된 상태입니다.
불소가 함유돼 있지 않아 안정성에 문제가 없지만 심려를 끼쳐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