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 3월 미국판매 성적이 상당한 '선전'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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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1/4분기 총 누계 판매대수 9만 5854대 판매가 달성됐다고 현대차는 공개했다(전년동기 대비 0.5%성장).
극심한 자동차 시장 침체 환경 속, 전년 1/4분기 대비 0.5% 판매 성장했던 주된 요인은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Hyundai Assurance (현대 보장프로그램) 프로그램의 최초 도입 및 실직시 3개월간의 할부금 대납을 통한 소비자의 재취업 기회를 배려하는 Hyundai Assurance Plus 등 선도적인 불황마케팅 덕인 것으로 풀이된다.
더욱이, 제네시스는 지난 8월 본격 판매개시 이후 8개월 연속 10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특히 3월 1240대를 판매하여 월 중 최다판매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미국 내 고급차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판매 성장이 전망돼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