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넥스트라인(대표 박용호 nextline.net)은 컴서버(대표 박승중 icomserver.co.kr)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SMB·소호기업 지원을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컴서버에서 서버 및 스토리지를 도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IDC내 코로케이션 서비스, 서버운영 애플리케이션인 Windows Server/MS-SQL 라이센스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전담 배치될 넥스트라인 엔지니어를 통해 시스템 운영형태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양사의 비즈니스 공통분모를 적극 활용한 이번 공동 마케팅을 통하여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시스템 도입을 계획중인 기업들에게 비용절감 효과는 물론, 만족도 높은 원스탑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
넥스트라인의 이희승 본부장은 "경기침체의 여파로 IT 신규투자에 위축된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이번 컴서버와의 전략적 제휴를 필두로 SMB·소호기업 시장공략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늘려가겠다" 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컴서버 홈페이지(icomserv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