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토목학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토목구조물’에서 대한주택공사가 건설한 ‘분당-내곡간 광장지하차도’가 ‘올해의 토목구조물’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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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비상차로와 외부 대피계단(8개소)을 설치해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히 운전자가 밖으로 대피할 수 있게 설계했고 지하차도 내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한 응급구조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 주공 택지설계처 공창주 팀장은 “주공은 이번 분당-내곡간 광장지하차도뿐 아니라 향후 건설하게 될 구조물도 자연과 환경을 중시하고 20~30년 뒤에도 도시 기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설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