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예전에 샀던 로또티켓을 잘 뒤져 행운을 찾으세요.’
지난달 8일에 실시된 캐나다 로또 6/49의 1등 당첨자가 오랜 시간이 흐르도록 나타나지 않자 복권회사인 ‘애틀랜틱 로또’가 당첨주인공을 찾는 광고를 내걸었다. 그런데 실제 이 광고를 보고 뒤늦게 당첨사실을 확인한 이가 모습을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노바스코샤주에 거주하고 있는 그웬 콜벌(46)이라는 여성으로, 그는 추첨 3주가 지난 후에야 핸드백 깊은 곳에 처박혀 있던 약 24억원(220만 캐나다달러)의 1등당첨 로또티켓을 찾아냈다.
그웬은 당첨소감에서 “매주 꾸준히 로또를 구매해 왔는데, 당첨여부는 생각날 때마다 확인했다”면서 “그러나 이제부터는 추첨 바로 직후에 당첨번호를 맞춰볼 생각이다”고 말했다.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그웬의 경우 자신에게 주어진 행운을 가까스로 붙잡았지만, 무관심과 사소한 실수로 인해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고 마는 비극이 종종 발생한다”며 이와 같은 비극을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골드티켓 서비스를 활용해 볼 것을 권했다.
골드티켓 서비스의 경우 로또추첨 당일 SMS를 통해 당첨결과를 즉시 알려주므로 편리하게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월 9,900원으로 매주 14조합의 로또1등 특별추천번호와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이용권 5매, 퍼펙트조합기 이용권 5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더욱이 월 12,900원 상당의 만화서비스와 월 5000원의 운세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