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고급 프리미엄 우유 국내 시판이 본격화된다. 자연이담(대표 정태호)은 기존의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우유의 용기를 고급 유리병으로 교체하고, 한층 강화된 젖소의 체세포 관리를 통해 국내 최고급 프리미엄우유 ‘제주청정우유’와 ‘제주 맑은우유’를 4월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제주청정우유’와 ‘제주맑은우유’는 친환경 유리병을 사용함으로써 온도변화가 적고 종이팩 또는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는데 따른 잡 냄새의 우려가 전혀 없는데다 인체에 주는 유해한 환경호르몬 및 맛이 변하는 문제점 등을 해결, 프리미엄 우유의 진정한 맛과 향을 최대한 신선하게 유지시킨게 특징이다.
특히 이들 제품은 청정지역인 제주의 FCG(Fresh Clean Green)품질보증 목장으로 지정된 우수목장에서 엄격하고 세심한 젖소관리를 통한 1A등급 원유를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우유로 72℃-75℃에서 15초간 살균하는 ‘유럽식 저온살균-HTST공법’을 적용, 단백질과 칼슘의 열변성, 영양손실 등을 최소화해 깔끔하고 신선한 원유 고유의 맛을 유지 시켰다.
‘제주 청정우유’와 ‘제주 맑은우유’는 세균 수(소의 위생상태 평가기준)만 1A등급인 시중 제품들과 달리 체세포(소의 건강여부 판단기준) 등 모든 부문에서 1A 등급을 충족하는 원유만을 사용해서 생산한다.
자연이담 관계자는 “미국 FDA가 권장하는 저온 살균 공법(HTST)과 젖소의 상태를 우선 고려해 제일 편안한 시간인 매일 새벽에 착유해 당일 생산하는 시스템을 적용, 단백질과 칼슘의 열변성을 최소화 했다”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4계절 방목이 가능한 제주지역의 엄선된 100% 청정 원유로, 우유 고유의 맛과 향을 유지시켜 고객에게 기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월부터 각 가정에 공급되는 ‘제주 맑은우유’는 180㎖(1,100원), 450㎖(2,100원), 750㎖ (3,000원) 3종류이며, ‘제주 청정 우유’는 180㎖(1,200원)450㎖(2,300원), 750㎖(3,300원) 3종류로 갤러리아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의 주요 백화점과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의 대형마트에서 시판될 예정이다. 서울 강남, 서초, 분당, 송파 등 서울 경기전역은 새벽 배달이 이뤄진다.
자연이담(http://www.farmmilk.co.kr)은‘자연이 담긴 건강한 이야기(談)’라는 뜻을 가진 유제품 전문기업으로 자연이 그대로 담긴 먹거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3년 자연이담의 전신인 ’레띠에’를 설립하여, 당시 국내에 생경하던 프리미엄급 목장형 수가공 요구르트 ‘자연이담요구르트’를 출시하였다. 2004년 올가홀푸드, 현대 갤러리아 신세계 백화점 등에 입점을 기반으로 성장하여 2005년 자연이담으로 법인을 변경하였다. 2006년부터 이마트, 삼성플라자,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GS25등에 입점하는 등 건강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따라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는 프리미엄 유제품 전문기업이다. 현재‘제주청정우유’‘청정목장요구르트’‘스트레이트주스’ 등 참살이를 위한 프리미엄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자연이담의 본사는 서울시 서초구 장지동 357-4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 전화번호는 070-7012-8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