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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부사장에 '도은대 전 대우건설 전무' 영입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4.02 12: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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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건설이 지난 4월 1일자로 토목사업본부장(부사장)에 도은대(都垠大) 전 대우건설 전무를 영입했다.

   
<롯데건설 도은대 신임 부사장 >
신임 도은대 부사장은 1977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30여 년간 리비아 현장 근무를 비롯해 토목사업 현장소장, 토목사업본부장, 기술연구원장 등 주로 토목 업무분야에서 탁월한 성과와 역량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005년부터 2007년까지 2년간 토목사업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대우건설 토목사업부문의 괄목한 성과를 이룩한 바 있다.

한편 롯데건설은 도은대 부사장의 영입을 통해 토목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 실행해 토목사업 분야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임 도은대 롯데건설 부사장
△1949년 7월 충남 출생.
△경남 마산고, 고려대학교 토목공학과 卒
△1977년 대우건설 입사.
  1979년 대우건설 리비아현장 근무.
  2005년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 전무.
  2007년 대우건설 기술연구원장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