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시되는 ‘안뗄리오스 XL 젤 50+’와 ‘안뗄리오스 더모-키즈 로션 50+’의 특징은 향상된 자외선A 차단 효과와 안전성이다. 로레알 연구소에서 개발한 독자적인 자외선 차단 필터, 멕소릴® XL과 멕소릴® SX가 자외선B 뿐 아니라 파장이 긴 자외선A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또한, 피부과 전문의 임상실험을 통해 자외선으로 인해 유발되는 피부 트러블에 대한 예방 효과를 입증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바디용 자외선 차단제 ‘안뗄리오스 XL 젤 50+’는 가벼운 젤 타입의 텍스처가 특징이다. 바디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물과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내수성(Highly Water-Resistant)으로 야외활동 시 극대의 자외선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또 다른 신제품, ‘안뗄리오스 더모-키즈 로션 50+’는 민감성 피부와 유아에게 적합한 로션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이다. 자외선에 의해 손상되기 쉬운 연약한 피부를 위해 라로슈포제의 자외선 차단제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자외선A 차단 효과(PPD 31)를 제공하며, 열대 지방 식물인 세나 알라타 성분이 함유, 자외선으로 인한 세포 DNA의 손상을 막아준다. 더불어 인공적인 향이나 방부제를 배제하고 검증된 성분만을 사용하여 아기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로레알 그룹의 더모-코스메틱(Dermo-Cosmetic) 브랜드, 라로슈포제는 유럽에서 어린이용 자외선 차단제 분야 1위를 비롯하여 자외선 차단의 선두 브랜드로 활약하고 있으며, 극대의 자외선 차단을 위한 ‘안뗄리오스’와 일상의 자외선 차단을 위한 ‘유비데아 XL’의 두 가지 프랜차이즈에 총 7종의 자외선 차단제를 구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