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역케이블TV방송사가 점점 악화되는 취업시장 타개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씨앤앰노원케이블TV(대표 이동호)는 노원구청과 손잡고 “2009 노원구민을 위한 취업 박람회”를 4월 3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원구 상계동6동에 위치한 노원구청 대강당에서 주최한다.
좀처럼 회복기미가 보이지 않는 세계경제의 장기 불황 속에 국내도 일자리에 대한 적색경보가 연일 발표되고 있다. 청년실업 100만 시대, 취업준비자 43만 명 등 실업난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반면, 중소기업들은 이러한 고용난 속에 일할 사람을 찾지 못하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최악의 구인, 구직난 속에 취업을 원하는 사람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회사를 직접 연결해 줌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취업활동이 “2009 노원구민을 위한 취업 박람회”를 통해 이루어질 전망이다.
“2009 노원구민을 위한 취업 박람회”는 Δ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취업 상담 및 채용정보 Δ구인업체에게는 기업 홍보 및 구직 희망자와의 만남의 장 제공 Δ구직희망자에게는 취업을 위한 직업훈련 및 상담 Δ해외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정부지원 해외취업의 기회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