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TH(대표 서정수)의 영∙유아 에듀테인먼트 서비스 ‘알프 (www.rfriend.co.kr)’가 2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20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하여,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선사한다.
‘Royal Toddler Friend’의 줄임말인 ‘알프’는 선물공룡 ‘디보’와 귀여운 강아지 ‘누야’ 등 캐릭터 인형을 활용한 놀이를 통해 ▲한글 ▲영어 ▲생활예절 놀이 ▲동화 구연 등에 대한 학습을 도와주는 ‘놀이형 학습 도우미’로, 유비쿼터스 핵심 첨단기술인 RFID 기술을 이용해, 인형에 학습 카드를 대면 인형이 학습 내용을 음성으로 들려준다.
알프는 이번 전시회장 내 전용 부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알프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상담을 받거나 카페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알프 캐릭터 키재기’ 또는 식약청 인증 받은 ‘황사 마스크’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전시회장에서 알프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최고 2만원 할인해주며, 피부가 예민한 아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토피 크림(2만 5천원 상당)’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현장 이벤트에 참가하면, 알프 교육용 책(CD포함), 알프 인형, 문화 공연 티켓, 아토피 크림, 샴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알프는 기본 구성이 14만원, 패키지상품은 20만원, 26만원 2종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