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버지니아주의 한 여성이 로또에 당첨돼 평생 매주 약 140만원(1천달러)씩 받게 됐다.
행운의 주인공은 린다 그린으로 그는 지난 11일 버지니아주와 조지아주, 켄터키주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평생 우승(Win for Life)’ 로또에서 잭팟을 터뜨렸다.
17일 복권국으로부터 당첨금 지급 증서를 건네 받은 린다는 “남편에게서 선물 받은 한 장의 로또티켓이 이처럼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올지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며 “쓸데 없는 데 돈을 쓴다는 구박에도 꿋꿋이 로또를 구입한 남편에게 감사하다”고 당첨소감을 밝혔다.
로또리치(www.lorr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린다가 한 달에 받게 될 당첨금은 약 7백만원이고, 1년이면 최고급 승용차 한 대 가격과 맞먹는 약 7천2백만원을, 앞으로 10년을 더 산다면 7억원 이상의 당첨금을 손에 쥘 수 있다”면서 “그야말로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노후를 약속 받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로또리치는 “국내의 많은 사람들이 로또를 구입하는 이유도 린다와 같은 행운을 기대하기 때문”이라며 “특히 안정적인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현대인들에게 로또대박은 더욱 간절한 희망일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로또1등에 당첨될 가능성은 814만분의 1로 극히 희박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로또1등 당첨 확률을 높여줄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로또리치는 이에 대해 “국내 최초로 과학적 필터링 기법을 도입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을 활용해 볼 것”을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