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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티구안 R-라인> |
픅스바겐코리아 관계자들은 ‘자동차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독일 브랜드’ 폭스바겐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전의를 다지고 있다.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티구안 R-라인은 컴팩트 SUV의 새로운 표준으로 떠오르고 있는 폭스바겐 티구안에 더욱 강력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의 R-라인 패키지를 더한 인디비쥬얼(Individual)모델이다.
티구안 R-라인에는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트윈차저 엔진인 1.4 TSI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각종 엔진 관련 상을 휩쓴바 있는 1.4 TSI 엔진은 터보자처와 슈퍼차저가 동시에 장착되어 있어 1.4리터 소형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150마력이라는 최대 출력을 자랑한다. 티구안 R-라인은 외관에 강력한 이미지를 더해주는 무광 크롬 그릴과 루프레일 스포일러, 19인치 Omanyt타임의 알로이휠과 앞좌석 스포츠 시트, ‘R’로고가 새겨진 강력한 알루미늄 페달은 R-라인 오너들만을 위한 차별화된 자부심을 심어준다. (유럽 사양 기준, 국내 판매 미정)
이번 모터쇼에서 폭스바겐은 친환경 디젤 엔진의 선구자답게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폭스바겐의 모든 TDI 모델을 선보인다. 2008년 수입차 디젤 모델 중 1위를 기록해 폭스바겐 디젤 모델 라인업의 선두 질주를 견인하고 있는 파사트 2.0 TDI를 비롯해, 최고급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베스트모델로 자리매김한 페이톤 V6 3.0 TDI, 획기적인 1등급 연비를 자랑하는 제타 2.0 TDI 그리고 쿠페 모델 중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CC 2.0 TDI 등 2009 서울모터쇼에 총 8종의 TDI 모델이 대중들을 맞이한다. 특히, 폭스바겐의 TDI는 폭발적인 성능뿐만 아니라 우수한 연비, 친환경적인 컨셉트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차세대 디젤엔진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디젤에 대한 편견을 바꾼 혁신적인 엔진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와 함께 4모션 시스템을 장착한 고성능 모델인 CC V6 3.6 4모션과, 국내 출시 때부터 현재까지 1대 판매될 때마다 대당 일백만원을 등록고객 명의로 유니세프에 기부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는 페이톤 V8 4.2 LWB 모델이 전시되며, 스포츠 드라이빙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고성능 핫해치 골프 GTI, 쿠페와 카브리올레를 결합한 하드탑 컨버터블 이오스(EOS)도 관람객들을 만난다. 또한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패션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뉴 비틀과 뉴 비틀 카브리올레 역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