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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흥덕,‘유럽풍 타운하우스’ 등장

‘우남퍼스트빌 리젠트’이달 말부터 입주 시작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4.01 17: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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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국내 최대 규모의 타운하우스인 ‘우남퍼스트빌 리젠트’가 오는 3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지난 2007년 6월 분양당시 최고 경쟁률 22:1을 기록, 전 평형 모두가 순위내 마감하고 100% 계약이 완료되며 큰 관심을 모은 ‘우남퍼스트빌 리젠트’가 22개월만에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용인 흥덕지구 ‘우남퍼스트빌 리젠트’>  
◆강남 생활권, 용인 흥덕지구
‘우남퍼스트빌 리젠트’가 자리한 용인 흥덕지구는 광교테크노밸리(구 335만평)와 맞붙어 있으며, 남쪽으로 영통 신시가지(구 100만평)와 연결되어 있는 등 전체적으로 약 500만평 규모의 주거벨트가 형성되어 있다.

더욱이 이 지역은 디지털 시범도시로 개발되어 사업지구 전체에 광통신 인프라가 구축되며 유비쿼터스 환경의 미래형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약 5만평의 상업·업무·지원시설용지도 개발된다. 지구내 이마트가 오는 7월 개점하고 생활편의 시설의 경우 소방서와 우체국,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등의 업무시설과 근린공원 3곳, 도서관, 청소년 문화센터와 공연장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밖에도 흥덕 지구 인근의 영통 홈플러스, 그랜드 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문화의 전당 등 다양한 생활편의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용인 에버랜드, 한국 민속촌 등이 가까워 휴식공간 이용도 편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남진입 ‘30분대’
남쪽으로는 국도 42호선과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가 인접해 인천과 서울진입이 용이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개통 예정인 서울~용인간 고속도로가 흥덕지구를 관통하고 있어 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한 흥덕IC(차량 3분거리)를 이용해 서울 강남권을 30분대면 진입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광교신도시를 통과하는 신분당선 연장 복선 전철이 2010년 개통 예정이고 신대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오리~수원 구간을 연결하는 분당선 연장선 복선 전철과 용인 경전철 역시 각각 2011년과 2009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우남퍼스트빌 리젠트만의 ‘품격’
지하 3~지상 4층 규모, 총 153가구로 구성된 우남퍼스트빌 리젠트는 통일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갤러리풍 경관과 유럽풍 조형요소로 조성됐다.

특히 전체 외관은 천역석과 같은 성질을 지니고 있는 PTL공법으로 마감돼 유럽풍, 모던풍 단지의 고급스러움을 유지하고 있다.

테마광장도 조성되어 있다. 단지 안으로 들어서면 문주 양쪽의 송림과 단풍나무 터널의 Entrance Zone, 유럽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회랑형의 문주가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의 단차를 활용한 Cascade Terrace가 이어지고 갤러리 분위기가 연출되는 벽천도 조성됐다.

실내는 3.6M의 높은 층고와 와이드 시스템창(일부세대)으로 넓은 개방감과 확 트인 조망을 선보이고 있다. 세대당 약 20평 규모의 넓은 멀티룸을 제공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멀티룸은 서재, 감상실, 공부방 등의 형태로 활용 가능하다.

이밖에도 모든 차량(비상차량 제외)을 지하주차장으로 배치시켜 지상공간의 안전을 확보했고 세대 당 3.6대(일반아파트 1.6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주차면적을 넓혀 접촉사고 및 쾌적한 주차공간이 마련되도록 배려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