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 www.hsb.co.kr)은 최근 경기가 어려워지고 경기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 해지는 상황속에서 20~30대의 젊은 직장인들의 종자돈 마련을 위한 'e - Seed Money 정기 예·적금' 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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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3월 말부터 국내 경기 상황이 회복의 전망세를 보이며, 안전자산으로 몰려있던 단기성 자금이 줄어들면서 일정한 리스크를 가진 투자처로의 유동성 움직임이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상대적으로 축척해둔 자산이 부족한 20~30대의 경우 투자 리스크 등의 영향으로 적절한 투자 또는 안전한 시드머니를 만들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이러한 20~30대의 젊은 직장인들의 안정적인 종자돈 마련을 위한 'e - Seed Money 정기 예·적금' 출시를 통해 2년 동안 최고 고시금리 + 0.6p% (첫해 정기적금 고시금리+ 0.3p%, 다음해 정기예금 고시금리 +0.3p%) 의 고금리의 예·적금 상품을 선보인다. 가입 방법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인터넷 뱅킹을 통해 가능하다.
현재 4월 1일 기준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의 1년 만기 정기적금의 이율이 5.8%임을 고려한다면, 첫해의 이율은 6.1%이며, 향후 시장경기를 반영해 고객들의 적절한 판단으로 향후 예·적금을 지속적으로 이용할지를 결정할 수 있는 이색적인 상품이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시장의 리스크가 크고 변동성이 많은 상황에서 20~30대의 젊은 고객층의 니즈에 맞는 합리적인 상품으로 타 정기적금과의 금리 경쟁력을 고려하고, 향후 경기가 좋아지고 금리가 높아지는 상황을 고려해 본다면 경쟁력이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