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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2009 마스터스 캐디백’ 한정판매

그린재킷 등 마스터스 대회를 상징하는 패치 부착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4.01 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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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사장:심한보)’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활용도를 높인 ‘2009 마스터스 (Masters) 캐디백’을 한정판매 한다.

‘2009 마스터스(Masters) 캐디백’은 4월 6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골프장에서 열리는 PGA투어의 꽃 ‘마스터스 대회’를 기념하여 올해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뜻에서 특별 제작된 제품으로 국내에는 4월부터 100개만 특별 한정판매 된다.

   
<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사장:심한보)’는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활용도를 높인 ‘2009 마스터스 (Masters) 캐디백’을 한정판매 한다. >
   
다양한 기능성에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2009 마스터스(Masters) 캐디백’은 마스터스 대회를 상징하는 패치와 로고를 부착해 시즌 오픈에 맞춘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만의 특별함을 더했다.

n 세련되고 견고한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인 ‘2009 마스터스(Masters Open) 캐디백’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에게 입혀주는 ‘그린 재킷’을 연상시키는 초록색 ‘2009 마스터스(Masters) 캐디백’은 카본파이버 습식 인공가죽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가볍게 했으며 6 분할로 나뉜 톱 라인은 클럽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총 6개의 포켓과 더욱 견고해진 우산 홀더는 라운딩시 필요한 소품들을 편안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한 층 더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캐디백 앞면 포켓과 뒷면 포켓에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자에게만 입혀주는 그린재킷과 금색 단추 이미지, 그린재킷 수여 60주년을 나타내는 숫자 ‘60’과 시상식 때 시상식 참석자 및 우승선수가 앉는 나무의자의 조각 모양을 본 따 디자인한 패치를 부착해 의미를 더했다. 

캐디백 앞면 상단 포켓에는 1949년 마스터스 대회 우승자이자 그린 재킷의 첫 주인이 된 샘 스니드(Sam Snead)가 당시에 쓰고 나와 유명해진 중절모 모양의 작은 로고 패치도 부착해 마스터스 대회의 전통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캐디백 상단과 밑 부분은 금색으로 랩핑 처리를 하고 포켓의 지퍼와 버클도 모두 금도금 처리하는 등 전체적으로 금색 포인트를 주어 마치 그린재킷 위에 빛나는 금색 단추와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캐디백의 사이즈는 9.5인치이며 손잡이는 사용자 편의에 맞춘 커스텀 몰디드(Custom-molded) 형으로 이동 시 편안하다.